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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클볼 투바운드 룰 완벽 이해와 4구째 발리 타이밍

입문자가 가장 자주 헷갈리는 피클볼 투바운드 규칙의 정확한 순서와 왜 4구째부터 공중 발리가 허용되는지 실전 위치 선정과 함께 정리한다.

투바운드 룰의 정확한 순서

피클볼에서는 서브 직후 한 팀이 일방적으로 네트를 점령하는 것을 막기 위해 양 팀 모두 한 번씩 공을 땅에 튀긴 뒤 타구해야 한다. 서브가 1구, 리시브가 2구, 3구까지는 바운드 후 타구하며 4구째부터 발리 가능이라는 순서를 정확히 기억하는 것이 핵심이다.

샷 번호별 행동 요령

  • 1구(서브): 서버가 베이스라인 뒤에서 대각선 서비스 코트로 언더핸드 서브를 넣는다.
  • 2구(리시브): 리시버는 반드시 공이 자기 코트에 한 번 바운드된 뒤 받아넘기고 곧바로 키친 라인 앞쪽으로 전진한다.
  • 3구(서드샷): 서브를 넣었던 팀 역시 리시브된 공이 자기 코트에 한 번 바운드된 뒤에 쳐야 하며, 공중에서 바로 발리하면 폴트가 선언된다.
  • 4구 이후: 양쪽 코트에서 각각 한 번씩 바운드가 완료되었으므로 4구째부터는 공중 발리와 바운드 후 타구 중 원하는 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.

초보자가 자주 하는 실수

서브를 넣은 파트너가 네트 앞에 서 있다가 상대의 2구 리시브를 무심코 공중에서 발리로 가로채 실점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다. 서브 팀은 두 선수 모두 베이스라인 근처에서 대기하다가 3구를 처리한 뒤 함께 전진해야 한다.

투바운스 규칙 도해: 서브(1구)와 리시브(2구), 3구까지는 바운드 후 타구하며 4구째부터 발리 가능
투바운스 규칙 도해: 서브(1구)와 리시브(2구), 3구까지는 바운드 후 타구하며 4구째부터 발리 가능

출처

최종 확인일: 2026-11-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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